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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Internet 웹 용어의 정리


26일 부산 컨텐츠코리아에서 열린 생활코딩 오프라인 강의 후기 겸 내용 포스트.

70명 정원 강의에 80-90명 남짓한 인원이 모여 강의실을 꽉 채웠다.

낯선 사람들 투성이었지만 어쩌면 이 중에 미래에 함께 일할 동료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치고 나니

긴장이 풀리고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기 시작한다.

강의 내용은 인터넷(internet)과 웹(web)의 역사.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인터넷과 웹을 하나의 단어로 섞어 쓰는 경우가 많다.

보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웹은 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인터넷 위에는 웹 말고도 메일(mail), FTP 등의 여러 서비스가 있다.

쉽게 말하면 웹은 인터넷이라는 큰 도로 위를 달리는 많은 자동차 중 한 대인 것이다.

다만, 웹이 인터넷 서비스 세상의 슈퍼 대세가 되면서 인터넷이라는 단어의 입지를 잠식해 나간 것.


1960년 인터넷이 탄생하고 1990년 유럽입자연구소(CERN)에서 팀 버너스리 등에 의해 웹이 탄생했다.

웹을 구성하기 위해선 최소 2대의 컴퓨터가 필요.

정보를 요청(request)하는 Client(고갱님, 갑) 컴퓨터.

요청 받은 정보를 응답(respond)하는 Server(을) 컴퓨터.

Client 컴퓨터는 웹 브라우저(Web Browser)라는 프로그램으로 정보를 요청한다.

(예컨대, 익스플로러, 엣지, 크롬, 사파리 등)

Server 컴퓨터는 웹 서버(Web Server)라는 프로그램으로 응답한다.

정보는 Hyper Text Markup Language, HTML이라는 통신 규약으로 전송된다.

HTML로 구성된 하나의 페이지를 ‘웹페이지(Web Page)’라고 하며,

웹페이지가 모여 하나의 ‘웹사이트(Web Site)’를 만든다.

흔히 말하는 ‘홈페이지(Home Page)’는 웹사이트의 대문 페이지를 뜻한다.

‘나 홈페이지 만들었어, 한 번 와 봐’라는 말은 집으로 따지면 ‘나 대문 만들었어, 한 번 와 봐’라는 말과 같은 것.

이고잉님을 다시 뵐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조력자로 참가해 주신 현직 개발자 숙번님께 딱 달라붙어

질문 드리고 대화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 정말 좋았다.

해주신 말씀들과 조언 고맙습니다. 숙번님.


#이론 #생활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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